[A/B 그룹]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터뷰

3/9일 목요일 저녁 Sunnyvale에 위치한 Dream Center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터뷰,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A/B그룹 공동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전 구글러이자 현재 매직리프에서 수석 엔지니어로 계신 배수현님께서 하나도 놓칠 수 없는 알짜배기 정보들을 열정적으로 공유해 주셨습니다. 

 

참석하신 분들도 많은 질문을 주시며 깊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세미나가 끝난 후에는 같은 장소에서 맥주를 나누며 고퀄리티 네트워킹의 장을 이어갔습니다.

Written By 조현규님

[ALT] Warriors와 치맥 모임

2/25일 토요일 저녁 San Mateo에 위치한 BJ’s 스포츠 바에서 ALT 그룹 모임을 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시는 17분들은 주문한 맥주, 치킨, 그리고 피자 등등을 즐기며 주위 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꽃을 피우시느라 여념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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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가 나오지 않아 농구경기에는 집중이 잘 안 되었지만, 오히려 대화에 집중 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농구경기가 끝났는지도 모른체 3시간이 후딱 지나갔고, 몇몇 분들은 장소를 옮겨 2차를 즐겼습니다.

실내 암벽등반, Calistoga에 위치한 와이너리 방문, Oyster farm에서 바비큐 등등 다음 모임 때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Written by Minki Bang

[W 그룹] Bowling Night

W-Group 회원들과 함께한 bowling night이었습니다.

이날은 가격 이벤트를 하는 날이어서 사람들이 많이 붐볐지만, 부지런히 와주신 스텝들 덕분에 다행히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답니다! 감사해요 🙂

대여한 볼링 신발을 장착한 회원님들의 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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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이름과 순서를 입력하시고요. 자신에게 맞는 볼링공 하나씩 듭니다.


10개의 핀을 향해서 볼링공을 굴려봅니다. 공아 어디로 가니?


맥주도 마시며 볼링을 치니 자신감이 쑥쑥 상승하네요. 스트라이크 자신 있어요!

첫 번째 회원님께서 자신 있게 볼링공을 투구합니다!절묘하게 공이 미끄러져 들어갈 때 나는 부서지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스트레스도 날아갑니다.


스트~라이크!는 아니지만, 핀을 2개 남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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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기쁨의 세레모니~

자 베스트 자세 한 컷씩!

비가 퍼붓는 날이었지만, 삼삼오오 모여주신 회원분들과 볼링 치며 스트레스도 풀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다음에도 또 뵈어요! ^^

Written by 안영미님

[ALT] 2017년 1월 Networking Meetup

1/27일 금요일 저녁 Redwood City에 위치한 840이라는 작은 술집에서 ALT 그룹 Networking Meet-up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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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명의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시는 많은 분께서 참여해주셨고, 준비한 음식과 음료를 마시며 편하게 둘러앉아 여러 주제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운영진인 저도 대부분 처음 만나 뵙는 분들이었지만,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께서 운영진이 준비한 설문조사도 열심히 작성해 주셨고, 거의 자정이 다 될 때까지 많은 분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Written by Minki Bang

2016 BAKG 연말 총회 및 파티

기존의 딱딱하고 일반통행이었던 연말 총회가 아닌 자연스러운 네트워킹을 위한 새로운 모습의 2016년 연말 총회 파티가 12월 14일 수요일에 Crown Plaza, Palo Alto 있었습니다.

 

연회장은 따뜻하고 정다운 크리스마스 분위기였어요. 등록을 마치자마자 음식을 담아 자유롭게 삼삼오오 모여 처음보는 분들과 함께 간단한 저녁을 했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주류바도 준비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진토닉을…….. ^^;

연회장은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는 익스케이프의 부드러운 음악과 웃음이 섞여있는 이야기 소리로 가득 메워졌습니다.

블랙잭/포커, 다트, 쟁가 등등 다양한 놀거리들과 포토 부스가 준비 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같이 놀면 자연스럽게 친해진다고 하는데… 멤버님들도 순수한 아이들처럼 서로를 알아가며 네트워킹을 하시는것 같더라고요.

 

또, 서로를 알 수 있는 빙고게임,  자신만의 특별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2분 엘리베이터 피치,  재능 기부 옥션 등등의 많은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싱그러운 감성의 소유자들인 두 분 사회자(좌: 장진호님, 우:백채현님)는 질서 정연히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모든 분들께 유쾌한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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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부터 회사 광고, 그리고 기부 등 다양한 주제의 2분 스피치와 재능 기부 옥션에 참여하시는 회원님들의 예상치 못한 적극적인 모습에서 K 그룹만의 독특한 정서를 다시 한 번 발견하는 듯했습니다.

2016년 이벤트의 주축돌이 되어 이끌어주신 회장단(강준님, 이상준님, 김정연님, 장진호님, 김은영님)과  2017년 회장단 소개(강준님, 김정연님, 장진호님, 김은영님)도 아주 짧게 있었어요. 새로운 느낌의 2017년 K 그룹이 기대가 되네요.

연말 총회 파티는 약 밤 10시쯤 끝났습니다. 낯선 공간과 사람들 속에 섞여 일하다가 무작정 들어가도 정답게맞이 해주는 사람들이 있는 행복한 연말 파티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재능 기부 기획을 해주신 김도연님, 사회와 행사진행에 도움을 주신 백채현님, 기억에 남는 기록을 남겨주신 샘장님, 실습을 다녀오실 만큼의 열정을 보여주신 블랙잭 딜러 강준님 그리고 멋졌던 포커 딜러님들, 세심함을 보여주셨던 포토부스의 송기상님과 그 팀, 재미를 더해 주신 다트팀와 쟁가팀,  반갑게 맞이해주신 립셉션팀 그리고 이번 행사에 도움을 주신 모든 봉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Written By Yuni 

Photos By Sam Jang

https://www.facebook.com/bayareak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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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 C & KITECH] Future of Robotics

KITECH(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Future of Robotics’’라는 주제로 2016년 마지막 세미나가 11월 18(금) 저녁 코트라에서 있었습니다.

현재 로봇 산업은 의료용뿐만 아니라 산업, 군사, 생활, 물류, 드론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년 20%씩 세계 시장 규모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Gartner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이후 세계 IT시장의 미래는 Smart Machine이 주도하는 흐름으로 인공지능과 함께 로봇기술이 가장 주목 받는 기술이며, 2018년에는 3백만명 이상이 로봇 상사를 모시게 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번 세미나는 회사와 연구소에서 의료용 로봇, 웨어러블 로봇, 산업용 로봇을 비롯하여 로봇 소프트웨어의 연구와 개발을 전문가 네분의 스피커로부터 최근 기술 정보와 산업 동향을 듣는 흥미로운 자리였습니다.

정기수님은 (Principal Researcher at KITECH, Digital Garment aka Wearable Computer)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copper  filament 디지털 실과 로봇 재봉기를 사용해서 만들어진 웨어러블의 디바이스의 다양한 적용 분야 및 상품들을 소개해주셨습니다.  그 중 현재 미국 병원에 공급되어질 스마트 환자복에 자세한 부연 설명은 많은 회원님들의 질문 공세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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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훈 (Principal Researcher at KITECH): Industrial Trends of Manufacturing Robots in Korea님은 산업 로롯의 상세 정의 (ISO 8373:2012) 및  과거/현재/미래로 분류하셔서 설명하셨습니다. 그 뒤를 이어, 미래 유망 서비스 로봇들 (의료개발, 무인 이송,소셜 로봇, 안전 로봇)에 대해서 소개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라별로 정리한 산업로봇의 동향대한 강연은 한국이 앞으로 발전해 나가아야 할 부분에대해서 알려주는 시간인듯했습니다.

또, 한상규님 (Senior Researcher at KITECH: Healthcare Device R&D: Stationary to Wearable system)과  윤승국님(Principal Software Engineer at Verb Surgical, linkedin:Introducing Verb Surgical)의 스피치를 통해 로봇 혹은 한국 기술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었습니다.

한국 문학을 바탕으로 한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 여정-안재훈 감독

한창 바쁜 연말, 그것도 월요일(12/19) 저녁에 약 25분의 K Group회원분들이 SF Zynga에 모이셨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연필로 명상하기’라는 한국의 장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안재훈 감독님의 이야기를 듣고자 모이셨는데, 그야말로 문학과 함께한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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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그것도 극장용 애니메이션을 하기에 너무나도 척박한 한국에서 왜 계속 애니메이션을 만들어가는지, 그리고 왜 ‘소나기’, ‘무녀도’, 매밀꽃 필무렵’등 과 같은 20~30년대의 한국 문학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가는지 안감독님의 진득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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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 중국, 유럽 관객들과 200회 이상의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법의 중요성을 더욱 깨달아가고 그 기쁨을 알아갔는지 등 따뜻하고 진솔한 연말에 잘 어울리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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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김성영님